오잉데이터, 이런 블로그예요

안녕하세요, 오잉데이터의 52주입니다.

저는 재테크 전문가가 아닙니다.

금융 자격증도 없고, 주식으로 대박 난 경험도 없어요. 아직요

그냥 매달 월급 받아서 생활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에요.

근데 살다 보니까 이런 순간들이 자꾸 오더라고요.

연말정산 시즌에 "나 올해 또 뭔가 놓친 것 같은데" 싶고, 주변에서 지원금 받았다는 얘기 들으면 "나는 왜 몰랐지" 싶고, 퇴직연금 DC, DB 차이가 뭔지도 모르면서 회사 시키는 대로만 했고요.

찾아보면 있어요. 근데 아는 사람만 챙겨가요.

그게 너무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시작했어요. 저처럼 바쁘게 살다가 놓치는 직장인들을 위해, 제가 직접 찾아보고 이해한 만큼만 솔직하게 정리하는 블로그 입니다.

어렵게 쓰지 않을게요. 저도 처음엔 몰랐던 것들이니까요.

1년은 52주입니다. 일주일에 한 가지씩, 같이 챙겨가요.